계약과 심사

PG 가맹 심사에서 거절되면 어떻게 하나요?

한 곳에서 막혔다고 결제를 못 여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서비스라도 받아주는 PG사와 거절하는 PG사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부담스러워하는 곳을 설득하는 것보다 그 업종을 받아주는 곳을 찾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거절되는 이유는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업종입니다. 주식 관련 업종처럼 PG사가 공개해 둔 가맹 불가 업종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서비스 구조입니다. 결제를 받고 바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별문제가 없지만, 지금 결제받고 제공은 나중에 하는 구조면 PG사가 조심해서 봅니다. 정기권이나 이용권 선판매, 몇 달 뒤 날짜로 받는 예약, 중개해서 받은 돈을 판매자에게 정산하는 구조가 여기 들어갑니다.

왜 그 구조를 경계하나

결제와 제공 사이에 서비스가 멈추면 구매자들이 카드사에 취소를 요청합니다. 그때 가맹점에서 회수하지 못하면 그 부담이 PG사에 남습니다. 그래서 아예 거절하거나, 받더라도 요율을 높이거나 보증보험 보증액을 키우거나 예치금을 요구합니다.

판단은 PG사마다 다릅니다

어떤 곳은 아예 받지 않고 어떤 곳은 조건을 붙여 받습니다. 그래서 거절은 최종 결론이 아니라 그 PG사의 정책일 뿐입니다. 인허가 업종이라면 인허가증 같은 서류를 미리 갖춰두면 통과 확률이 올라갑니다.

기준입니다. 수수료와 심사 조건은 시점과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서비스 기준으로 확인하고 싶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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