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과 심사

결제를 하루 만에 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카드사 심사를 거치지 않는 2차 PG(라이트페이)의 바로오픈을 쓰면 가맹 신청부터 오픈까지 약 1영업일입니다. 일반적인 PG 가맹 심사는 2주가 걸리므로, 오픈 날짜가 급하면 이 경로로 먼저 열고 나중에 정식 가맹으로 전환하는 순서가 됩니다.

순서를 뒤집는 것이 핵심입니다

보통은 사이트를 완성하고 심사를 넣고 오픈합니다. 이 순서면 심사 2주가 그대로 오픈 지연으로 이어집니다. 결제를 먼저 열고 사이트를 나중에 붙이면 매출을 훨씬 일찍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없어도 가맹 신청은 됩니다. 그래서 심사 기간을 개발 기간으로 쓰는 것이 일정상 가장 이득입니다.

바로오픈의 조건

  • 기간 — 가맹 신청부터 오픈까지 약 1영업일.
  • 이유 — 카드사 심사를 거치지 않는 2차 PG 구조라 가능합니다.
  • 제약 — 바로오픈 상태에서는 영세·중소 우대율이 바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 전환 — 거래가 생기면 정식 가맹으로 전환하고, 그때부터 우대를 받습니다.

사이트가 아직 없다면 링크 결제로 먼저 팝니다

쇼핑몰을 만들지 않아도 상품을 등록하고 결제 링크를 보내면 그날 바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배송 상품이든 디지털 상품이든 구독이든 됩니다. 매장은 매출이 도는 것을 확인한 다음, 같은 PG 계약을 그대로 두고 만들면 됩니다.

기준입니다. 수수료와 심사 조건은 시점과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서비스 기준으로 확인하고 싶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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