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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계좌는 왜 발급과 입금이 따로인가요?

가상계좌는 결제창에서 계좌번호가 발급되는 것으로 끝나고, 실제 돈은 구매자가 나중에 입금하기 때문입니다. 카드처럼 결제 성공이 곧 완료가 아니라 입금 대기 상태가 하나 더 생기고, 입금 완료는 웹훅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주문 상태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합니다

카드 결제만 붙였을 때는 결제 성공과 주문 완료가 같은 순간입니다. 가상계좌가 섞이면 발급됨과 입금됨이 갈라지므로, 입금 대기 상태에서 상품을 보내지 않고 기다리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입금하지 않은 채로 만료된 주문을 누가 정리하는지도 미리 정해야 합니다. 정리하지 않으면 대기 주문이 계속 쌓입니다.

수수료 체계도 다릅니다

가상계좌는 정률이 아니라 건당 정액입니다. 부트페이 경유 기준 대부분 300원(라이트페이·페이앱 220원)이라, 객단가가 높으면 카드보다 훨씬 유리하고 소액 다건이면 불리합니다.

취소하면 환불 계좌가 따로 필요합니다

카드는 승인을 취소하면 카드사 쪽에서 되돌아가지만, 가상계좌는 이미 들어온 현금이라 구매자에게 보낼 환불 계좌를 받아야 합니다. 환불 화면과 CS 응대에 이 항목을 미리 넣어두어야 합니다.

기준입니다. 수수료와 심사 조건은 시점과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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