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테스트 결제인데 카드에서 진짜 돈이 빠져나가나요?
대부분 빠져나갑니다. 샌드박스는 데이터가 분리된 환경이지 결제가 가짜인 환경이 아니라서, 대부분의 PG는 테스트 모드에서도 실제 카드 승인을 태웁니다. 승인 건은 보통 당일 자정 무렵 PG사가 자동으로 취소하지만 누락되기도 하니, 테스트가 끝나면 관리자에서 직접 취소해 두세요.
과금되지 않는 PG는 정해져 있습니다
실 과금 없이 개발하고 싶다면 KCP 샌드박스로 붙여두었다가 오픈 시점에 가맹한 PG로 바꾸면 됩니다. 결제 완료 데이터의 구조는 그대로이고, 카드사 코드와 실패했을 때의 pg_error_code 값 정도만 달라집니다.
| PG | 샌드박스 과금 |
|---|---|
| KCP | 과금되지 않습니다 |
| 라이트페이 | 자동결제(정기결제) 카드 건만 과금 없이 승인 응답을 돌려줍니다. 일반 결제는 과금됩니다 |
| 그 외 | 실제로 과금됩니다 (당일 자정 무렵 자동취소) |
테스트라고 반쪽만 도는 것은 아닙니다
연동을 끝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뜻이라 장점이지만, 그만큼 진짜 돈이 움직인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관리자 결제내역에 테스트 건으로 기록이 남습니다.
- 웹훅도 실서비스와 똑같이 발송되므로 가맹점 DB에 적재하는 것까지 검증됩니다.
- 영수증도 발급됩니다. 영수증 URL이 오류라면 샌드박스라서가 아니라 그 건의 문제입니다.
반복 테스트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개발하면서 한 달에 수백 건을 결제하고 취소해도 정상적인 개발 과정으로 봅니다. 카드가 정지되지 않을까 걱정해서 테스트를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자동취소가 빠진 건이 쌓이지 않도록 결제내역을 한 번씩 훑어보세요.
KCP 테스트 결제를 PC에서 진행한다면 공동인증서 모듈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치 안내창조차 뜨지 않는다면 모듈 문제입니다.
기준입니다. 수수료와 심사 조건은 시점과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