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과 확장

한국 PG 결제는 해외 결제와 뭐가 다른가요?

카드사 앱 인증, 간편결제, 가상계좌, 할부처럼 한국 구매자에게 익숙한 흐름이 따로 있습니다. 해외 결제창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국 사업자 구조, 한국 PG 가맹, 원화 정산, 서버 검증, 웹훅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결제 로컬라이제이션은 번역이 아닙니다

  • 카드 인증 — 카드사 앱을 띄워 인증하고 돌아오는 흐름이 기본입니다.
  • 간편결제 —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페이가 결제수단으로 요구됩니다.
  • 가상계좌 — 계좌를 발급하고 나중에 입금받는 방식이 여전히 많이 쓰입니다.
  • 할부 — 카드 할부가 구매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한국 사업자 구조가 전제입니다

PG 가맹은 국내 사업자를 요구합니다. 개인·간이·법인은 무관하지만 국내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합니다. 정산도 원화 기준으로 국내 계좌에 들어옵니다.

해외 결제 서비스로 한국 결제수단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한국 사업자가 그대로 열어 쓰는 구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작은 카드 결제창부터

카드 결제창을 먼저 열고 간편결제와 가상계좌, 정기결제로 넓히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부트페이를 통하면 결제창, 결제위젯, 링크 결제, 빌링키, 웹훅, 취소 API를 하나의 연동으로 붙일 수 있습니다.

기준입니다. 수수료와 심사 조건은 시점과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서비스 기준으로 확인하고 싶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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