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 코드
다날 결제를 취소하면 "취소 불가 상태입니다"(1116)가 나옵니다. 왜 그런가요?
다날이 돌려준 응답 코드 1116을 부트페이가 그대로 전달한 것입니다. 이미 정산이 끝났는데 상계할 미도래 정산금이나 예치금이 취소 금액보다 적을 때 가장 많이 납니다. 부트페이 설정으로는 풀 수 없고, 결제 건의 TID를 들고 다날에 정산 유보를 요청한 뒤 취소해야 합니다.
이 코드로 들어온 상담 22건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숫자가 어디 것인지부터 가릅니다
취소가 실패하면 부트페이는 PG가 준 실패 값을 그대로 얹어 돌려줍니다. 그래서 -10002(다날 계열)나 -13002(이니시스 계열)처럼 부트페이 코드가 보여도, 그 안의 사유는 PG 문구입니다. 1116은 다날의 리턴 코드입니다.
고칠 곳이 부트페이가 아니라 PG라는 뜻이라, 관리자 설정을 아무리 바꿔도 같은 응답이 옵니다.
상담에서 확인된 원인
- 정산 완료 후 상계할 미도래 정산금·예치금이 취소 요청 금액보다 부족한 경우 (가장 흔합니다)
- 일 취소 한도 초과
- 보증보험 관련 제한, 다날의 리스크 관리·정산 상계 정책
- 카드사 서버 장애나 승인 상태 문제
TID 를 들고 다날로 갑니다
- 해당 결제 건의 TID를 확인합니다.
- 다날 고객센터에 TID로 취소 불가 사유를 확인합니다.
- 정산금 부족이 원인이면 다날에 정산 유보를 요청한 뒤 취소를 다시 시도합니다.
- 급하지 않다면 추가 매출로 정산 예정 금액이 쌓인 뒤 재시도해도 풀립니다.
기준입니다. 같은 코드라도 PG 와 계약 상태에 따라 응답 문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응답 본문 전체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