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 결제 방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업데이트 2026-09-11

결제창을 띄우는 일반결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같은 간편결제, 주문서 안에서 결제수단을 먼저 보여주는 결제위젯, 등록해 둔 카드로 나중에 청구하는 예약결제와 정기결제, 링크를 보내 받는 링크페이가 있습니다. 처음 붙인다면 일반결제를 통합결제창으로 여는 것이 가장 빠르고, 나중에 PG를 바꿔도 코드를 고칠 일이 적습니다.

판매 방식에 맞춰 고릅니다

방식이럴 때어떻게 받나
일반결제상품을 고르고 바로 결제하는 쇼핑몰, 처음 결제를 붙이는 서비스결제하기 버튼으로 PG 결제창을 엽니다. 카드·휴대폰·가상계좌·계좌이체
간편결제구매자가 이미 쓰는 결제수단으로 이탈을 줄이고 싶을 때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페이코·토스페이
결제위젯쿠폰·적립금·결제수단별 혜택이 많은 주문서결제창으로 넘어가기 전에 주문서 안에서 수단과 혜택을 보여줍니다
예약결제크라우드펀딩, 쓴 만큼 나중에 청구하는 서비스빌링키로 정한 날에, 또는 서버가 원하는 때에 청구합니다
정기결제SaaS·멤버십·정기배송·강의 구독빌링키로 주기마다 청구합니다
링크페이상담 뒤 결제, 견적, 예약금·잔금, 공동구매금액을 정해 링크를 보냅니다. 사이트가 없어도 됩니다

일반결제는 통합결제창으로 여는 편이 낫습니다

결제창은 카드면 카드창처럼 수단을 지정해 열 수도 있고, 관리자에서 켜둔 수단을 한 창에 모두 띄울 수도 있습니다. 뒤쪽이 통합결제창입니다. 결제 요청에 method 를 보내지 않으면 통합결제창이 열리고, 노출할 수단은 관리자에서 켜고 끄는 것으로 바뀌어서 PG를 바꿀 때도 코드를 고칠 일이 적습니다.

간편결제 할인 행사는 거래액과 직계약이 조건입니다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3천 원 할인" 같은 혜택은 결제 직전 이탈을 줄이는 마케팅 수단입니다. 할인 비용은 가맹점이 전부 내거나 간편결제사와 나눠 냅니다.

비용 분담은 간편결제사에 제안할 수 있지만, 보통 월 거래액이 1억 원은 넘고 간편결제사와 직접 계약된 구조여야 협의가 됩니다. PG가 기본으로 붙여주는 수단만 쓰는 상태라면 어렵습니다.

정기결제는 빌링키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빌링키는 저장된 카드로 다시 결제할 수 있는 권한이지, 매달 알아서 결제해 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결제일과 금액을 계산해 서버가 요청하고, 무료체험 전환·실패 시 유예·해지 시점 같은 구독 상태는 서비스가 관리합니다. 회차 관리까지 맡기고 싶다면 커머스 구독을 쓰면 부트페이가 회차·이용기간·알림을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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