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결제 방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결제창을 띄우는 일반결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같은 간편결제, 주문서 안에서 결제수단을 먼저 보여주는 결제위젯, 등록해 둔 카드로 나중에 청구하는 예약결제와 정기결제, 링크를 보내 받는 링크페이가 있습니다. 처음 붙인다면 일반결제를 통합결제창으로 여는 것이 가장 빠르고, 나중에 PG를 바꿔도 코드를 고칠 일이 적습니다.
판매 방식에 맞춰 고릅니다
| 방식 | 이럴 때 | 어떻게 받나 |
|---|---|---|
| 일반결제 | 상품을 고르고 바로 결제하는 쇼핑몰, 처음 결제를 붙이는 서비스 | 결제하기 버튼으로 PG 결제창을 엽니다. 카드·휴대폰·가상계좌·계좌이체 |
| 간편결제 | 구매자가 이미 쓰는 결제수단으로 이탈을 줄이고 싶을 때 |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페이코·토스페이 |
| 결제위젯 | 쿠폰·적립금·결제수단별 혜택이 많은 주문서 | 결제창으로 넘어가기 전에 주문서 안에서 수단과 혜택을 보여줍니다 |
| 예약결제 | 크라우드펀딩, 쓴 만큼 나중에 청구하는 서비스 | 빌링키로 정한 날에, 또는 서버가 원하는 때에 청구합니다 |
| 정기결제 | SaaS·멤버십·정기배송·강의 구독 | 빌링키로 주기마다 청구합니다 |
| 링크페이 | 상담 뒤 결제, 견적, 예약금·잔금, 공동구매 | 금액을 정해 링크를 보냅니다. 사이트가 없어도 됩니다 |
일반결제는 통합결제창으로 여는 편이 낫습니다
결제창은 카드면 카드창처럼 수단을 지정해 열 수도 있고, 관리자에서 켜둔 수단을 한 창에 모두 띄울 수도 있습니다. 뒤쪽이 통합결제창입니다. 결제 요청에 method 를 보내지 않으면 통합결제창이 열리고, 노출할 수단은 관리자에서 켜고 끄는 것으로 바뀌어서 PG를 바꿀 때도 코드를 고칠 일이 적습니다.
간편결제 할인 행사는 거래액과 직계약이 조건입니다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3천 원 할인" 같은 혜택은 결제 직전 이탈을 줄이는 마케팅 수단입니다. 할인 비용은 가맹점이 전부 내거나 간편결제사와 나눠 냅니다.
비용 분담은 간편결제사에 제안할 수 있지만, 보통 월 거래액이 1억 원은 넘고 간편결제사와 직접 계약된 구조여야 협의가 됩니다. PG가 기본으로 붙여주는 수단만 쓰는 상태라면 어렵습니다.
정기결제는 빌링키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빌링키는 저장된 카드로 다시 결제할 수 있는 권한이지, 매달 알아서 결제해 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결제일과 금액을 계산해 서버가 요청하고, 무료체험 전환·실패 시 유예·해지 시점 같은 구독 상태는 서비스가 관리합니다. 회차 관리까지 맡기고 싶다면 커머스 구독을 쓰면 부트페이가 회차·이용기간·알림을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