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고객이 카드를 바꾸면 정기결제는 어떻게 되나요?
자동으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빌링키는 그 카드에 청구할 권한이라 고객이 카드를 재발급받아도 기존 빌링키가 새 카드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새 카드로 빌링키를 다시 발급받고, 남아 있는 예약을 새 빌링키로 다시 걸어야 합니다.
"예전 카드로 계속 청구된다"는 문의의 정체
고객은 카드를 바꿨다고 생각하는데 청구는 이전 카드로 나가는 상황입니다. 가맹점 DB의 예약이 여전히 옛 빌링키를 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드 등록만 새로 받고 기존 예약을 정리하지 않으면 그대로 남습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새 빌링키를 발급받고 → 기존 예약을 취소하고 → 새 빌링키로 다시 예약합니다. 빌링키를 먼저 지우면 그 카드로 도는 다른 구독까지 같이 끊깁니다.
카드사 사유로 등록 자체가 막히는 경우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으므로 무엇을 입력했는지는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이 부류는 카드 소유주가 카드사에 확인해야 풀립니다.
-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카드 — PG사가 빌링키 발급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부트페이가 정한 잔여기간 기준은 없고 카드사·PG사 정책입니다.
- 카드 비밀번호 오류 — 앞 2자리가 00·11·22처럼 단순 반복이면 맞아도 거절될 수 있습니다. 3회 이상 틀리면 잠기고, 카드사에서 초기화해야 풀립니다.
- 빌링키 유효기간 — 등록된 카드의 유효기간과 같습니다. 카드가 만료되면 빌링키도 쓸 수 없습니다.
만료 전에 미리 받아두는 편이 낫습니다
카드 만료가 다가오면 결제가 실패한 뒤에 알게 됩니다. 실패하고 나서 안내하면 이미 한 회차를 놓친 상태라, 만료 한두 달 전에 카드 재등록을 안내하는 흐름을 만들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기준입니다. 수수료와 심사 조건은 시점과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